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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얇고 흡수력 좋아 운동해도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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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킴벌리
     [2017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얇고 흡수력 좋아 운동해도 편안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최규복)가 ‘디펜드’로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7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성인용기저귀 부문 3년 연속 1위, 그린핑거로 유아용 민감성스킨케어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시니어사업에서도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국내 요실금 언더웨어 시장은 최근 5년간 연평균 36%씩 급성장하고 있다. 유한킴벌리가 2012년 10월 출시한 디펜드 스타일 언더웨어는 요실금을 앓는 시니어가 팬티 대신 입을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기존의 요실금 팬티보다 얇고 흡수력이 좋다. 겉으로 티나지 않으면서도 등산이나 자전거 타기 등의 활동을 마음놓고 할 수 있다. 경미한 요실금 증세가 있어 간편하게 사용하기를 원하는 남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에만 부착할 수 있는 패드형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출산을 한 여성의 약 40%, 60대 이상 성인 남성의 약 24%가 경험할 만큼 요실금은 흔한 증상”이라며 “요실금을 앓는 사람들도 외출이나 운동 등의 활동을 하는 데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한킴벌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아란 기자 ar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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