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분의 1’ 청주 네쌍둥이 첫돌,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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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청주에서 태어난 네 쌍둥이가 첫돌을 맞았다.충북대학교병원은 17일 지난해 이 병원에서 태어난 조유준·유찬·은율·은채 네쌍둥이의 돌잔치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네 쌍둥이 부모 조영민(38)·김애란(36)씨 부부와 가족들, 조명찬 충북대병원장, 이승훈 청주시장, 병원 직원들이 모여 네쌍둥이 돌을 축하했다.지난해 8월 17일 오전 9시 40분께 조영민 부부 사이에 남아 2명과 여아 2명으로 균형을 이룬 이란성 네 쌍둥이가 세상 빛을 봤다.의학계에서는 네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을 100만분의 1로 보고 있다.조명찬 충북대병원장은 "처음 미숙아로 태어날 때는 다소 걱정을 했는데, 어느새 건강하게 잘 자라 돌을 맞이한 것을 보니 매우 기쁘다"면서 "늘 건강하고 푸르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청주 네쌍둥이(사진=연합뉴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성주 “아내, 핫도그 사업 실패로 빚졌다” 깜짝 고백ㆍ`응답하라1988` 혜리, ♥류준열 염두? "정환이가 남편 될 줄.."ㆍ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들고 있는 핸드백 가격은?ㆍ송가연 근황, 두 달 만에 분위기 변신 이유가?ㆍ`손톱 모양`으로 내 건강상태 알수 있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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