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츠요시, 결혼사실 뒤늦게 밝혔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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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츠요시가 우에하라 타카코 남편의 유서에 거론되면서 그의 가정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일본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중 한명으로 출연했던 일본 배우 아베 츠요시는 2009년 결혼 당시 중국 여배우인 사가와 결혼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당시 일본 언론들은 아베 츠요시의 소속사의 말을 인용, “아베 츠요시가 두 살 연상의 중국 배우 사가와의 결혼 소식을 밝혔다”고 보도했다.두 사람은 2006년 여름 중국-대만 합작 영화 ‘불완전 연인’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만났고 2년 반 가량의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뒤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아베 츠요시는 9살 때 일본으로 귀화했으며 일본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한국판 ‘송우빈’인 아키라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사진=TBS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추자현♥우효광 부부, 60억원 빌딩 매입?… 남다른 재력에 `관심↑`ㆍ이파니, 이혼보다 아픈 가정사 "어릴 적 떠난 母, 이혼 후.."ㆍ불혹 앞둔 이효리, 이상순과 나이차 새삼 화제ㆍ유승옥, 이 몸매가 어때서...“허리 없으면 망할 몸”ㆍ서태지 아내 이은성, 부내나는 근황 셀카…출산 후 물오른 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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