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금융권 최초 `해외 부가세 환급서비스` 시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이 금융권 최초로 IBK기업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부가세 환급서비스`를 시행합니다.일본과 영국, 캐나다 등 총 21개 국가에서 기업카드로 결제한 해외 출장비에 대한 부가세 환급 서비스로, 유럽 등 부가세율이 높은 지역은 최대 20%의 출장비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분석입니다.환급서비스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전문가의 방문 상담 후 세무대행 관련 계약서를 작성 하면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기업은행 관계자는 "국가별 세법에 따른 복잡한 신청절차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이 환급을 포기하고 있었다"며 "해외 진출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조연기자 y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찬호 장인 박충서 "사위가 야구만해 돈은 많이 못 벌어"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불혹 앞둔 이효리, 이상순과 나이차 새삼 화제ㆍ고윤, 父 김무성과 나란히 서니…ㆍ배동성. 전진주 재혼, 전 부인과 이혼한 진짜 이유는?ⓒ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