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배현진 아나운서는 예외?… 양윤경 기자 미담사례→징계 어쩌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훈계한 후 좌천성 인사를 받았다고 주장한 양윤경 기자가 추가 입장을 공개하면서 다시 한 번 이들의 이른바 `양치대첩`에 관심이 쏠린다.MBC 출신의 뉴스타파 최승호 PD에 따르면 양윤경 기자가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훈계한 내용은 사내 미담사례로 MBC 사보에 실렸다. 그런데 이 미담사례가 배현진 아나운서에게로 미치자 징계 사례가 됐다고.현재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사건 이후로 비제작부서에서 4년째 일하고 있다는 양윤경 기자는 "(사측이) 일을 전혀 주지 않아 하루 종일 앉아 있을 수 밖에 없다. 아주 많은 인원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앉아 있다"면서 "정신적으로 고문 당한다는 느낌"이라고 토로했다.한편, 지난 2008년 공채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한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노동조합 파업 당시 아나운서와 파업을 철회하고 복귀를 선언,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해 최장수 기록을 앞두고 있다.트렌드와치팀 김민경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찬호 장인 박충서 "사위가 야구만해 돈은 많이 못 벌어"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불혹 앞둔 이효리, 이상순과 나이차 새삼 화제ㆍ고윤, 父 김무성과 나란히 서니…ㆍ배동성. 전진주 재혼, 전 부인과 이혼한 진짜 이유는?ⓒ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립니다] '2026 ATD ICE' 대표단 모집

      한국경제신문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HRD) 콘퍼런스 ‘2026 ATD ICE’에 함께할 대표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

    2. 2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3. 3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