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에릭·이서진·윤균상, 3人3色 쓰리샷 `케미 폭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시세끼` 에릭, 이서진, 윤균상 (사진 = tvN)`삼시세끼` 첫방송을 앞두고 벌써부터 에릭, 이서진, 윤균상의 케미가 폭발했다.4일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 공식 홈페이지에는 `하트하뜨~ 좀 이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에는 이날(4일) 첫방송을 앞둔 `삼시세끼`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단체샷이 담겼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여전히 시크한 포즈와 츤데레 미소를 짓고 있는 이서진, 똘망똘망한 두 눈과 앙 다문 입으로 귀여운 하트를 그리고 있는 에릭, 마지막으로 얼굴이 빨개지도록 활짝 웃는 막내 윤균상의 독특한 포즈까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팬들은 "힐링과 재미의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왕기대(futu****)","삼시세끼는 대박일 수 밖에 없다(dlth****)", "삼시세끼는 진화하는중(wwgd****)", "기다리다 목빠짐(mgsc****)", "감독하기가 일상이네요(alec****)", "이서진 넘 좋음(kiro****)"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트렌드와치팀 김민경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찬호 장인 박충서 "사위가 야구만해 돈은 많이 못 벌어"ㆍ길건, 한 달만에 10kg 감량도? "누구나 탐낼 몸매 만들었지만.."ㆍ불혹 앞둔 이효리, 이상순과 나이차 새삼 화제ㆍ고윤, 父 김무성과 나란히 서니…ㆍ서민정, 훈남 남편 직업 보니 대박…연봉이 얼마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