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세계가 인정한 한국 뱁새 “심장 저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흰머리 오목눈이. (사진=스브스 뉴스 화면 캡처) 한국의 뱁새가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해 해외 온라인 매체 ‘써니스 카이즈’가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새’로 한국의 뱁새를 소개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것.뱁새는 참새목 휘파람새과의 조류다. 정식 학명은 붉은머리오목눈이. 주로 한국에서 서식하며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새다.몸길이가 13cm에 불과해 이에 얽힌 속담으로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가 있다. 분수에 맞게 살라는 뜻인데 뱁새에겐 잔인한 말이다.뱁새는 동그란 얼굴과 앙증맞은 모습으로 해외 네티즌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보통 30~50마리씩 무리지어 생활하며 끊임없이 울어대 수다쟁이 새로 유명하다. 해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서 내 심장이 녹았다” “한국산은 모두 사랑스럽다. 트와이스, 소녀시대, 케이팝, 한국영화, 한식, 그리고 뱁새” “포켓에 넣어 데리고 다니고 싶다” “애완용 가능한가?” “애완용 불가능, 야생 동물이라 매우 까칠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데일리뉴스팀 김진영기자 daily_sp@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지헌 정종철, 귀여운 딸 외모에 `기적을 낳은 연예인`
    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
    ㆍ소유진♥백종원 부부, `백선생` 가족의 실제 집밥 밥상 모아보니
    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
    ㆍ`소녀 감성` 서정희,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공모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22회째인 이 상은 품질과 기능, 디자인, 마케팅, 서비스 등을 통해 대중적이며 차별화한 명품 브랜드를 발굴하고 국내 소비 수준을 향상함으로써 긍정적인 소비 촉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제정됐습니다.●시상 부문: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기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응모 마감: 3월19일(목)●심사 방법: 명품 브랜드 특성 평가(KPB-CV) 및 명품 고객평가(KPB-CRI) 점수 등을 토대로 전문가 10명 안팎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시상식: 2026년 4월8일(수), 서울 동대문 노보텔 그랜드볼룸주최: 한국경제신문주관: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운영사무국 (02)392-2310후원: ㈔한국브랜드경영협회

    2. 2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3. 3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인사이트를 현지 취재팀을 통해 확인한 뒤 투자 전략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일시: 1월 29일(목) 오후 2~5시●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 강연 주제 및 강사:- ‘CES 2026’ 현장에서 읽은 기술 전쟁 / 손재권 더밀크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투자 유망 섹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승리 투자 기법, 사이클 투자 / 조윤남 코어16 대표● 인원: 선착순 100명(참가비 5만원)● 특전: 한경무크 (손재권 대표 등 저), <사이클 투자 법칙>(조윤남 대표 저) 증정● 문의: 02-360-4876●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주최 :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