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창업 지원사업 `팁스` 운영사 10곳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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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고급 기술기반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TIPS·팁스 프로그램) 운영사를 10곳 추가해 모두 39개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팁스의 신규 운영사로 추가 선정된 10곳은 마그나인베스트먼트·킹슬리벤처스·헤브론스타벤처스·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코맥스벤처러스·KB인베스트먼트·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빅뱅엔젤스·아이빌트세종 등 일반형 9개, 바이오 특화형 1개(고려대기술지주)입니다.이번에 선발한 운영사는 글로벌 투자·보육기관의 컨소시엄 참여가 의무화돼 미국·중국·유럽·동남아 등 해외네트워크를 보유한 기관이 대거 선발됐습니다.팁스는 엔젤투자와 초기전문 벤처캐피탈(VC) 등으로 구성된 민간 운영사가 발굴한 창업팀에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 등을 지원해 글로벌 창업팀을 육성하고 기술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사업입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오지헌 정종철, 귀여운 딸 외모에 `기적을 낳은 연예인`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소유진♥백종원 부부, `백선생` 가족의 실제 집밥 밥상 모아보니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소녀 감성` 서정희,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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