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 운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8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이인호 차관을 본부장으로 긴급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를 구성, 수출과 투자, 생산 등 실물경제 상황을 점검했습니다.산업부는 수출과 에너지ㆍ원자재, 해외 바이어 동향, 외국인투자 등에 대한 모니터링 및 실시간 대응을 위해 6개 대응반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6개 대응반은 코트라, 해외 상무관, 업종별 협회ㆍ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업을 통해, 수출ㆍ외국인 투자ㆍ에너지 수급 등 실물경제 상황에 대한 24시간 점검체계를 즉시 가동하는 한편 원자력발전소 등 에너지 및 주요 산업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합니다.이인호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장은 이번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에 따른 수출ㆍ투자 등 실물경제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부정적 영향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반기웅기자 kwba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오지헌 정종철, 귀여운 딸 외모에 `기적을 낳은 연예인`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소유진♥백종원 부부, `백선생` 가족의 실제 집밥 밥상 모아보니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소녀 감성` 서정희,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