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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 알콩달콩 녹음실 키스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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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의 알콩달콩한 키스신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2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 이 가운데 지난 15일 본방 못지 않은 리얼케미를 내뿜고 있는 윤시윤(유현재 역)-이세영(최우승 역)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6회,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던 현재와 우승의 모습이 담긴 녹음실 키스 장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된 것. 공개된 영상 속에는 촬영장 뒤편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아무도 없는 허공을 보며 대사를 치고 있는 윤시윤의 불꽃연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그 옆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사를 읊조리며 동시녹음을 하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방송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촬영장 뒤편의 진행상황을 엿보게 해주며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세영의 다양한 면모가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노래를 꽤 잘한다”라는 지문에 민망함과 부끄러움에 휩싸여 귀여운 웃음을 지은 데 이어, 나지막이 노래를 읊조리는 청초한 자태로 남심을 강타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영상을 통해 본 장면에서 녹음된 노래를 재생한 것이 아니라 이세영이 현장에서 실제로 불렀음이 드러나, 그의 수준급 노래실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상 속에는 윤시윤-이세영의 로맨틱한 키스신의 비하인드가 담겨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부드럽게 입을 맞춰오는 윤시윤을 향해 이세영은 “거기는 인중이라고”라며 웃어 보였고, 이에 윤시윤은 “네 입술이라고”라며 반박하며 투닥거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어 “죄송해요”라더니 박력 있는 키스 리허설을 펼치는 윤시윤의 저돌적인 행동이 담겨있어 네티즌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윤시윤 허공보고도 연기 넘나 잘함! 그 와중에 이세영 부럽다..”, “대단하다 허공보고 대사 치는 거구나”, “씹덕포인트가 너무 많은 메이킹 이네요”, “꽁냥꽁냥 귀엽네~ 자기들이 잘 어울리는 거 아나 몰라”, “메이킹보니 현장이 유쾌하네요”, “둘이 케미봐~ 키스샷 훈훈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고의 한방에 모여 사는 20대의 이야기로 웃음과 세대간의 공감을 자아낼 `최고의 한방`은 오는 21일 밤 11시 29, 30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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