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가성비 내가 최고야"…기아차, 소형SUV `스토닉` 출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아자동차가 20~30대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한 소형 SUV `스토닉`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갑니다.1.6 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된 `스토닉`은 리터당 17.0km 연비에, 출력과 토크는 각각 최대 110마력, 30.6kgf·m입니다.가격은 사양에 따라 1,895만 원부터 2,265만으로 책정됐으며 "국내 디젤 SUV 가운데 가장 저렴한 수준"이라고 기아차는 설명했습니다.이어 "월 판매량 목표치는 1,500대로 잡았다"며 "지난 2주 동안 맺은 1,500건의 사전구매 계약자 가운데 57%가 20~30대"라고 밝혔습니다.임원식기자 rya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상민이 밝힌 싸이 아내…외모·성격·재력 3박자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