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영철이 문재인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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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5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전용기에 함께 탑승, 독일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김영철은 이날 문 대통령이 베를린에서 동포 200여명을 초청해 개최하는 동포 간담회 진행을 위해 전용기에 동승했다.김영철은 KBS 아나운서 출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과 함께 동포간담회 사회를 맡았다. 두 사람은 독일행 전용기 내에서 나란히 앉아 이번 행사에 대한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김영철은 지난 대선 이후인 5월 10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오프닝에서 "비가 오는 아침이긴 하지만 기분 좋은 아침"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문재인 대통령을 라디오에 모시고 싶다"고 말했고, 전날(4일) 방송에서 문 대통령과 독일 동행 소식을 전한 바 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식당서도 시선강탈"…전지현, 남편-아들과 꾸밈없는 모습 포착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인생술집` 홍석천, 사실혼 질문에 쿨한 자폭 "몇 번째인지 몰라"ㆍ가인, "연예계 먀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서정희, 리즈시절 vs 57세 근황…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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