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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서울제약, 中 업체와 대규모 수출 계약…연이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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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제약이 중국 업체와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수출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 중이다.

    23일 오전 9시5분 현재 서울제약은 전날보다 1450원(9.39%) 오른 1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서울제약은 전날 중국의 'Suzhou Guang'ao healthcare'와 1110억7800만원 규모의 발기부전치료제 구강붕해필름(ODF)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241.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22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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