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반도체 호황`에 지난달 수출 전년비 13.4%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액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3.4% 늘어난 450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같은 기간 수입액은 391억 달러로, 60억 달러 규모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며 64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13대 주력 수출품목 가운데 9개 품목의 수출이 증가한 가운데 반도체와 SSD 수출이 각각 사상 최대인 79억9천만 달러, 4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반면 휴대폰 등 무선 통신기기와 가전, 자동차 부품과 섬유 등은 수출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임원식기자 rya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싸이 아내, 재벌가 딸? 재력 `입이 쩍`…사진보니 `외모 대박`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최정문, IQ158→서울대 `스펙 끝판왕`… 송유근과 친분이? `훈훈한 투샷`ⓒ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