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국 30도 한여름 날씨…영남 곳곳 '폭염주의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월요일인 29일에도 한여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낮 최고기온이 35도에 달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4~35도로 전날보다 2~7도가량 높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7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7도, 부산 19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춘천 31도, 대전 32도, 대구 35도, 전주 30도, 부산 28도 등이다.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상청은 대구와 경상남도 일부지역에 이날 오전 11시부터 폭염주의보 발효를 검토 중이다.

    맑은 날씨가 한동안 이어지면서 이날 인천과 대전, 청주 등 일부 지방에서는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을 넘어 '위험' 단계까지 이르는 곳이 있겠다. 자외선지수가 위험인 날에는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먼바다에서 0.5~2.0m, 남해 먼바다에서 0.5~1.5m, 동해 먼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부 내륙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 아침의 피아니스트] 지휘도 정복한 '러시아 피아니즘'의 정수

      “현존하는 피아니스트 가운데 가장 독특하고, 색다르게 비범한 인물.”러시아 출신 피아니스트 미하일 플레트뇨프(1957~·사진)를 두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남긴 호평이다. 플레트뇨프는 ...

    2. 2

      만년설부터 원시림까지… 대자연 품은 미국 오리건

      오리건관광청이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다양한 여행 경험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대표 여행지를 소개했다.오리건주는 태평양 해안과 만년설 화산, 깊고 푸른 화산호, 울창한 원시림, 고원 사막 등 대자연을 품고 있다. 주요 ...

    3. 3

      'MZ 유행템'을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건 사실 4060이다

      MZ세대 이전에 X세대가 있었다. 1990년대에 20대이던, 1970년대 즈음에 태어난 이들이다. 기존 세대의 시선에서는 이해하기도 정의하기도 어려워 미지수 'X'를 붙였다. X세대 이전 세대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