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잠실에 새 오피스 빌딩 입력2017.05.19 17:39 수정2017.05.20 06:35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해상은 19일 서울 신천동에서 새 오피스빌딩인 ‘타워(Tower)730’ 준공식을 했다. 이 빌딩은 지하 4층~지상 27층 규모로 현대해상과 일부 계열사, 쿠팡 본사 등이 입주해 있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왼쪽 여섯 번째)이 박찬종 현대해상 사장(첫 번째),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일곱 번째), 박철홍 한라건설 사장(여덟 번째)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현대해상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태원, 美 빅테크 수장들에게 “아임 쏘리”…깁스에 메모리 대란 흔적 남겼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아임 쏘리.(I'm Sorry·미안해)"지난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구글, 메타 등 미국 최고의 빅테크 수장들을 만날 때마다 건넸던 말이다. 세계적인 AI 열풍으로 SK하이... 2 이란 "호르무즈 통과 신청시 선원 명단·선하증권 등 제출" 이란이 "비적대적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선박들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승인을 받으려면 선원 및 화물 명단, 항해정보, 선하증권을 제출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3 '로청은 중국산' 한국서 인기 폭발하더니…삼성의 '반전카드' 1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을 놓고 한국과 중국의 주요 가전업체 간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 1위인 로보락이 ‘5년 무상 애프터서비스(AS)’ 등 파격적인 서비스 전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