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른정당 "임을 위한 행진곡, 지역주의 극복 계기 되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른정당 "임을 위한 행진곡, 지역주의 극복 계기 되길"
    바른정당은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9년 만에 제창하게 될 ‘임을 위한 행진곡’이 국민통합과 지역주의 극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영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5·18 민주화운동에 목숨을 바친 영령들을 진심으로 추모하며 광주 민주화운동의 유공자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9년 만에 제창하게 될 ‘임을 위한 행진곡’이 진정한 국민통합과 지역주의 극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5·18 민주화운동을 지역분열의 소재로 동원하고 정치적으로 폄훼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며 “그것이야 말로 어제 17일 광주에서 열린 5·18 37주년 전야제에서 시민 518명의 오카리나 합주로 광장에 울려퍼진 임을 위한 행진곡의 참뜻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또 조 대변인은 “바른정당은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고 국민들만 바라보며 따뜻한 보수, 개혁보수의 길을 묵묵히 걸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김재섭 "도이치모터스와 무슨 관계냐"…정원오 "무지한 행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성동구청장 재직 시절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개최한 골프대회 후원사가 도이치모터스였단 이유로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정 예비후보 측은 "무지한 행태"라고 정면 반박했다.김 ...

    3. 3

      장동혁 "검찰개혁, '최악의 악'으로 결론…국민만 피해볼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본회의 상정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을 두고 "이재명 정권의 검찰개혁이 결국 '최악의 악'으로 결론이 났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