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중소기업 직장인 50% "올해 연봉 동결" 입력2017.05.12 17:40 수정2017.05.13 04:40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2명 중 1명은 “올해 연봉이 동결됐다”고 답했다. 10명 중 7명은 낮은 연봉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 직장인 95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직급별 평균 연봉은 사원 2683만원, 대리 3253만원, 과장 3922만원, 차·부장 4715만원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로존 3월 PMI 둔화속 물가압박…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압박이 높아지면서 유로존의 민간 경제 활동이 3월에 10개월만에 가장 둔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운송 비용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투입 가격은 3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해 ... 2 백화점과 '가격역전' 될라…면세점 '결단'에 화장품 싸졌다 국내 주요 면세점이 국산 브랜드 달러 판매가 산정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00원에서 1450원으로 50원 인상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 면세점은 이날부터, 신라·현대면세점... 3 화석연료팬 트럼프의 전쟁…전기차와 PHEV 수요 늘릴까?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의 여파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해온 내연기관차 대신 소비자들이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로 전환하는 추세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 비중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