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역량&부가가치 1위] 세계 120여개국에 수출하는 '국가대표 정밀 전자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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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저울 부문 - 카스
지난 4월6일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계량산업 관련 전시회인 ‘인터웨잉(Interweighing) 2017’에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했다.
카스는 오랜 경험으로 축적된 계량·계측 기술을 적용한 상업용·산업용 계량기기 및 센서 솔루션을 세계 무대에 소개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 전시회에는 130여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비자동·자동 계량 장비, 저울, 시스템, 표시기, 로드셀, 테스트 장비 및 장치와 같은 광범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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