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 새가 되어…삿포로 '설산 비행' 입력2017.02.24 17:24 수정2017.02.25 00:15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리스타일 스키 한국 국가대표 서명준(25·GKL)이 24일 일본 삿포로 반케이스키장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듀얼 모굴스키에서 점프하고 있다. 서명준은 이번 대회 4위에 오르며 평창동계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밀라노 가나"…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차준환... 2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3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