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불후의명곡
사진=방송화면/불후의명곡
'불후의명곡' 엄정화가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사상 최다 인원인 42명의 가수가 출연한 '엄정화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불후의명곡' 경연자로는 케이씨엠(KCM), 아이비 &뮤지컬배우 민우혁, 가인, 옴므, 허각, 뮤지컬배우 강홍석, 장미여관, 울랄라세션, 에이오에이(AOA), 세븐틴, 정승환, 마틸다까지 총 12팀이 출연했다.

한편 엄정화는 '불후의명곡' 오프닝 무대로 대표 히트곡인 ‘포이즌(Poison)’과 신곡 ‘드리머(Dreamer)’를 선보인다. 화려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로 '불후의명곡'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