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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안철수, 오늘 용산전자상가 가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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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31일 서울 용산전자상가에 있는 '무한창의협력공간'을 찾아 과학기술 혁명 및 교육혁명 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무한창의협력공간은 3D 프린팅과 가상현실 체험장으로, 안 전 대표는 4차산업혁명이 위기이자 기회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안철수 전 대표는 이달 초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7을 참관한 데 이어 지난 27일에는 자신이 창립한 컴퓨터 보안업체 안랩을 방문해 미래 대비와 관련한 행보를 이어왔다.

    안철수 전 대표 측은 "차기 정권에서 과거 청산과 미래 대비가 최대 과제인 상황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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