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황] 원·달러 환율 상승…1165.7원(+6.5원) 입력2017.01.31 13:00 수정2017.01.31 13: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있다.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5원 오른 1165.7원에 거래되고 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투증권 MTS 홍보나선 임종룡 회장 3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최근 출시된 우리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WON MTS'를 직접 설치해 이용해보고 직원들에게 서비스 확대를 주문했다. 임 회장은 "고객들이 ... 2 "택진이형, 주가가 왜 이래"…10년 전 돌아간 엔씨소프트 [종목+] 엔씨소프트 주가가 장기간 내리막길을 걸어 10여년 전 수준으로 주저앉았다. 지난해 출시한 게임들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실적이 악화한 가운데 올해도 반전을 기대할 만한 신작이 부재해 투자심리가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고 있... 3 [마켓PRO] '관세 충격'은 매수 기회…SK하이닉스와 조선·방산 담은 고수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국내 투자수익률 상위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