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 달러의 사나이' 매킬로이, 작년 가장 돈 많이 번 골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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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지난해 상금과 초청료 등으로 총 4951만4505달러(약 584억원)를 벌어 주요 골프 선수 가운데 수입 1위를 차지했다. 상금으로 1751만4505달러를 벌었고 상금 외 수입인 초청료 강의료 등으로 3200만달러를 추가로 거둬들였다. 매킬로이가 연 수입 1위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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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권 선수로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1357만6454달러로 12위에 올라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여자 선수는 뉴질랜드 동포인 리디아 고가 594만1642달러(약 70억원)로 44위에 올라 유일하게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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