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향기] 호텔로 떠나는 '특급' 방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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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따고…스케이트 타고 멀리 안가도 신난다 !
◆제주도를 찾는다면
켄싱턴제주호텔은 다음달 17일까지 ‘포인포 키즈 윈터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조식, 키즈프로그램, 어린이 전용 샴푸, 가운, 슬리퍼 등을 포함한다. 이달 말까지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무료로 감귤따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성인 2인, 소인 1인 기준이며 가격은 41만원부터.
◆따뜻한 호텔에서 휴식을
서울신라호텔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플레이키즈패키지’(38만원부터)를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 조식(성인 2인, 소인 1인), 사우나, 수영장, 캐릭터 인형 등과 함께 호텔 19층에 있는 ‘키즈 플레이 라운지’ 이용권이 포함돼 있다. 라운지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굴리굴리 프렌즈 색칠 놀이, 캐릭터 도장으로 꾸밀 수 있는 엽서 만들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이 있다.
콘래드서울은 ‘컬러 유어 윈터(Color your winter)’ 패키지를 오는 3월까지 판매한다. 객실 1박, 조식 뷔페, 수영장과 함께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객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정판으로 제작한 컬러링북과 색연필 세트, 레인보우 마카롱 세트를 제공한다. 컬러링북은 콘래드서울의 마스코트 ‘콘래드 베어’와 함께 떠나는 콘래드서울에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담겨 있다.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은 다음달 말까지 ‘대디 쿨, 마미 시크(Daddy Cool, Mommy Chic)’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조식(성인 2인, 소인 1인), 수영장, 젖병소독기, 키즈가운 등 아기용품 무료 대여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34만원부터다.
◆스케이트에서 퍼레이드 참여까지
롯데호텔월드는 롯데월드에서 펼쳐지는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만 5~9세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으며 가격은 8만원이다. 스케이트를 배울 수 있는 강습(4만원), 아쿠아리움 투어(4만원) 등도 진행한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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