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약품, 중국 의약품자동화 시장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경한미 시노팜 계약식.jpg
    북경한미 시노팜 계약식.jpg
    한미약품은 중국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이 그룹사 계열사인 JVM을 통해 중국 의약품 관리 및 조제 자동화 시스템 시장에 진출한다고 5일 발표했다.

    북경한미약품은 자체 병의원 영업망을 통해 JVM의 전자동약품관리시스템 ‘인티팜’과 전자동정제분류포장시스템 ‘ATDPS’를 중국 전역에 공급한다.

    인티팜은 각종 의약품, 진료재료의 관리 등을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2015년 출시 이후 국내 다수 병원에서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ATDPS는 전산과 연동돼 자동으로 약품을 분류하고 분배, 조제, 포장, 인쇄까지 한번에 완료할 수 있는 전자동 조제 시스템으로, 한국과 미국, 유럽 등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북경한미약품은 중국 제약유통 물류그룹인 시노팜과도 유통계약을 체결해 중국 의약품 자동화시스템 시장에 대한 공동 판촉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김근희 기자tkfcka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역 병사 전용 'KB밀리터리 클럽' 선보여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맞춤형 멤버십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생활 밀착형 금융 플랫폼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역 병사를 위한 전용 서비스 ‘KB밀리터리 클럽&rs...

    2. 2

      제주삼다수, 변함없는 물맛·품질…생수시장 부동의 1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수 브랜드 제주삼다수가 올해 출시 28주년을 맞이했다. 출시 첫해부터 28년간 생수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해 유통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기록을 갖고 있다. 제주삼다수가 오랜 기간 신뢰와 사랑을 받...

    3. 3

      식물성 원료로 숙취 없애…'여명1004'도 열풍

      여명808은 숙취해소음료 부문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로 19년 연속 선정됐다. 1998년 첫 출시 이후 28년간 언론과 소비자들로부터 그 효능을 인정받아 선두 브랜드로서 확고히 자리매김 했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