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달러보험, 작년보다 2배 넘게 판매 입력2016.12.05 20:10 수정2016.12.06 03:02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AIA생명은 달러보험 상품인 ‘골든타임 연금보험’이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배 늘어난 1억950만달러(초회보험료 기준)어치가 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이 상품은 달러 강세 전망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의 영향으로 판매가 크게 늘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효성重 '이사수 축소' 부결…국민연금 반대로 결국 무산 효성중공업이 개정 상법 시행 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사 정원 축소를 추진했으나 국민연금의 반대로 무산됐다. 국민연금이 상법 개정안 취지에 반하는 정관 변경을 시도하면 강력히 반대 의견을 내겠다고 밝힌 뒤 나온 첫 번... 2 현대로템의 '공격 투자'…신사업에 1.8조 쏟는다 현대로템이 2028년까지 미래 사업에 1조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K방위산업 수출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만큼 연구개발(R&D)을 늘려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전략이다... 3 AMD 리사 수, 靑·삼성 등과 '연쇄 회동' 방한 이틀째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19일 정부 최고위 관계자부터 스타트업 대표까지 다양한 인사를 만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한국 정부와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