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성장주 바겐세일 중, 바닥권 마지막 매집기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시장흐름은 개인투자자들에게 투매를 유발하고 공포심을 불러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이제 그 공포를 매수할 때가 왔다. 덕분에 코스닥의 실적성장주들이 매력적인 가격대에 내려와 있어, 지금부터 적극 매수한다면 11~12월은 수익을 크게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최대 주식전문가 무료카톡방에서 남은 16년을 멋지게 빛낼 상승주도주를 공개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자. 추천주의 높은 적중률과 수익률 덕분에 누적 신청자수만 8만 6천명을 넘겼고, 카톡방은 수익인증샷과 감사인사로 연일 도배되고 있다.
    코스닥 성장주 바겐세일 중, 바닥권 마지막 매집기회!
    ▶ [박해송대표] 재료주+성장주의 달인! 엄청난 수익률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추천주 받기! >>

    ‘박해송 대표’는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신뢰하고 선호하는 전문가이다. 시장 무관하게 항상 높은 수익을 내며 신청자들의 계좌를 풍성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목명과 매수가, 목표가를 정확하게 제시하기 때문에 초보투자자부터 직장인까지 쉽게 따라하며 수익을 낼 수 있다.

    11월 중요한 변곡점이 도래한 만큼 투자전략을 철저히 세워야 남은 16년을 멋진 수익으로 마무리 할 수 있으니 카톡방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아보자.

    ▶ [박해송대표] 11~12월 꼭 상승 할 종목! 이 종목이 포인트다! 오늘의 추천주 무료공개! >>

    ◈ 최근 추천종목 결과

    ■ 미투온 : 매수10/10 → 매도 10/18 ▶수익률 : 84.76%
    ■ 쌍용머티리얼 : 매수8/21 → 매도 10/17 ▶수익률 : 40.06%
    ■ 마제스타 : 매수10/14 → 매도 10/18 ▶수익률 : 35.98%
    ■ 판타지오 : 매수10/13 → 매도 10/13 ▶수익률 : 23.05%
    ■ 수산아이앤티 : 매수10/11 → 매도 10/11 ▶수익률 : 21.65%
    ■ 엠지메드 : 매수10/11 → 매도 10/11 ▶수익률 : 19.10%
    ■ 파인디앤씨 : 매수10/11 → 매도 10/11 ▶수익률 : 23.28%
    ■ 미투온 : 매수10/10 → 매도 10/10 ▶수익률 : 25.71%

    ▶ 국내최대! 업계최초! 주식전문가 무료카톡방 신청자수 10만명 육박! 대박쳤다>
    코스닥 성장주 바겐세일 중, 바닥권 마지막 매집기회!
    ◈ 트 리 거 스 탁 전문가

    박해송대표, 참이슬, 이하람대표, 태왕사신, 김대표, 부자개미, 양봉천하, 베스트제이, 아인스톡, 장진호대표, 최원도대표, 장로드, 양봉순사단, 안프로, 임주아대표, 주식황제원석, 빅보스, 박영식대표, 김성국대표, 강덕수소장, 노영석멘토, 닥터스, 단타김선상, 이태훈대표, 김진균대표, 전동준대표, 한규수대표, 정경훈대표, 이건 대표, 골든게이트, All-Kill, 김병수대표, 불스윙, 1박2일, 일백선생, 이관욱소장, 오토스, 맥점사단, 차티스트, 마켓리더, 증권돌이

    이슈종목 : 에이텍, 지엔코, 포비스티앤씨, 삼일기업공사, 홈캐스트

    한경닷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뉴욕증시 상승…불확실성 해소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미국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정책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시장은 강세로 반응했다. 주요 불안 요인이었던 판결이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기 때문이다.2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0.81포인트(0.47%) 오른 4만9625.97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7.62포인트(0.69%) 상승한 6909.51, 나스닥종합지수는 203.34포인트(0.90%) 오른 2만2886.07에 거래를 마쳤다.이날은 대법원의 관세 판결과 함께 미국 경제지표가 한꺼번에 발표된 날이었다. 작년 4분기 경제성장률과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제조업·서비스업 업황지수,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공개됐다.이 가운데 투자심리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관세 판결이었다. 상호 관세 정책이 위법으로 판단되자 시장은 상승으로 반응했다.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됐다.트럼프 대통령이 무역법 122조에 따라 전 세계를 상대로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지만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다.업종별로는 의료건강과 에너지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통신서비스는 2% 이상 상승했고 임의소비재도 1% 이상 올랐다.대형 기술주는 종목별로 차이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브로드컴은 약보합을 기록했다. 알파벳은 4% 이상 상승했고 아마존은 2.56%, 애플·엔비디아·메타는 1% 이상 올랐다.관세 영향이 컸던 애플·엔비디아·아마존은 이번 판결의 수혜 기대가 반영됐다.아르젠트캐피털의 제드 엘러브룩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아마존의 경우 많은 제품이 중국에서 수입되기 때문에 관세가

    2. 2

      "열흘 안에 결판" 트럼프 한마디에…주가 들썩이는 종목 [종목+]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나타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9만3000원(8.09%) 오른 12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64조417억원까지 늘었다. HD현대중공업, KB금융을 밀어내고 시가총액 9위에 안착했다.그 외 한화시스템(9.49%), LIG넥스원(5.08%), 현대로템(4.76%), 한국항공우주(1.43%) 등 대형주는 물론 퍼스텍(26.08%), 솔디펜스(11.82%), 빅텍(11.21%) 등 코스닥에 상장된 중소형 방산주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달 들어 방산주는 코스피 상승률을 밑도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공개된 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다. 지난해 4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의 영업이익은 모두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하지만 설 연휴 이후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 사이의 핵 협상 결렬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對)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면서다. 지난달 방산주가 상승 곡선을 그릴 때도 미군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을 체포하고,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됐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도널드 트럼프 평화 연구소'에서 "지난 수년간 이란과 의미 있는 합의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 입증됐지만 우리는 의미 있는 합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아울러 지난해 6월 이란의 핵 시설을 기습 타격한 것을 언급하며 "이제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며 "아마도 우리는 합의를

    3. 3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  케빈 워시가 주장한 통화정책 방향현지시간 1월 30일 트럼프 대통령은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다. 인준 절차 진행 중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부터 워시가 의장의 직무를 수행한다.과거 그의 행적을 살펴보면 2006년부터 11년까지 연준 이사로 재직할 당시에 2차 양적완화를 반대했고, 인플레에 대해서도 매파적 입장을 고수했다는 점이 주요한 특징이었다. 또 최근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장했다는 점에서 일부 시장 참여자는 그가 매파적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워시 지명 직후 증시 및 금 급락, 장기금리 반등, 달러화 강세가 나타났다. 그는 연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가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새롭게 의장에 취임할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에 대한 입장과 시장 영향을 점검했다.금리 정책에 대해서는 작년부터 금리인하의 필요성을 지지해 왔다. 2011년까지 연준 이사로 재직 중에는 인플레에 대해 다소 매파적이었다<표1 참고>. 그러나 최근에는 관세로 인한 인플레 상승은 일시적이겠지만, AI를 통해 생산성이 향상되고 있어 인플레 둔화를 견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연준 경제전망(SEP)이 매우 비효율적이며 경제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 포워드 가이던스와 같이 시장과의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을 비판했다. 연준 B/S 축소에 필요한 조간시장은 대차대조표(B/S) 축소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케빈 워시는 그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