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국정감사 출석 …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과정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는 12일 기획재정위원회 등 5개 상임위에서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기획재정부의 조세정책 분야를 감사하는 기재위에서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논란의 정점에 있는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과정에서의 전경련 역할과 정권 실세들의 외압여부, 전경련 해체 논란 등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집중 추궁이 잇따를 전망이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윤태용 문화콘텐츠산업실장과 김재원 체육정책실장도 출석 대상이어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지정기부금단체 설립신청서를 제출했던 과정을 놓고 야당의 질문 공세가 예상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장모상 빈소 찾아… 조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상 빈소를 찾았다.김 여사는 21일 별세한 문 전 대통령의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 고(故) 이병환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고인을 추모하고 가족을 위로했다.김 여사는 헌화 후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고, 문 전 대통령 부부는 이 대통령과 김 여사에게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조문에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오상호 제2부속실장이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실종자 등에 대한 수색·구조 활동을 점검했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2

      李 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인명피해·실종자 수색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점검했다.이 대통령은 21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폈다. 이와 함께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부터 인명 피해 규모와 화재 개요, 수색 진행 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이 대통령은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수색 작업 중인 대덕소방서 대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지난 20일 오후 1시17분쯤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1명이 사망하고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속보] 이재명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현장 방문

      [속보] 이재명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현장 방문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