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대표 김현수 입력2016.10.10 17:37 수정2016.10.10 20:29 지면A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랜드파크가 신임 대표이사로 김현수 전무(55·사진)를 10일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1987년 이랜드그룹에 입사해 아동복 사업부 본부장, 이랜드월드 대표이사, 중국 사업부 전략기획실장 및 패션영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강성민 전 대표는 제주 애월 개발사업을 총괄하는 ‘이랜드 국제 문화 복합 단지’ 본부장직을 전담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맘다니, 1일 뉴욕시장 취임…복지 공약 앞에 선 재정·정치 리스크 뉴욕시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가 1일(현지시간) 취임과 함께 ‘미국에서 두 번째로 어려운 자리’로 불리는 뉴욕시장직을 맡게 된다.맘다니는 약 850만 명의 시민을 책임지는 동시에, 30만 명에... 2 [속보] 작년 반도체 수출 1734억달러로 22.2%↑…역대 최대치 경신 [속보] 작년 반도체 수출 1734억달러로 22.2%↑…역대 최대치 경신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속보] 12월 수출 696억달러로 13.4%↑…11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 [속보] 12월 수출 696억달러로 13.4%↑…11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