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성태 새누리 의원 "통신 3사 종이청구서 발송에 5년간 3558억원 사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가 브리핑
    김성태 새누리 의원 "통신 3사 종이청구서 발송에 5년간 3558억원 사용"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비례대표·사진)은 16일 “SKT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지난 5년간 종이청구서 발송에 3558억원의 비용을 썼다”며 핀테크 기반의 관련법 제정을 촉구했다. 김 의원이 이동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종이청구서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종이(우편)청구서 사용 비율은 2015년 기준으로 전체 이용자의 4분의 1 정도(1200만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오는 22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핀테크 기반 세정혁신 정책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위성락 "中 '한한령 없다'는 입장…문화교류 공감대 모색"

      [속보] 위성락 "中 '한한령 없다'는 입장…문화교류 공감대 모색"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속보] 위성락 "서해 구조물 문제, 中과 실무협의 바탕 진전 모색"

      [속보] 위성락 "서해 구조물 문제, 中과 실무협의 바탕 진전 모색"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속보] 위성락 "정통망법 개정안 논의 과정서 한미 간 의견교환 있었다"

      [속보] 위성락 "정통망법 개정안 논의 과정서 한미 간 의견교환 있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