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효자종목 태권도, '금빛 발차기' 시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하이라이트
    효자종목 태권도, '금빛 발차기' 시동
    중국에 패해 결승행이 좌절된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이 단체전 동메달을 향한 스매싱을 한다. 이들은 17일 오후 11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3에서 독일과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효자 종목인 태권도가 ‘금빛 발차기’를 시작한다. 여자 -49kg급 예선에서 김소희가 17일 오후 11시30분 페루의 훌리사 디에즈 칸세코와 예선전을 치른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몽규 축협 회장 "분명한 원칙, 투명한 과정, 결과엔 책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사진)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원칙은 분명하게, 과정은 투명하게, 결과에는 책임을 지는 협회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지난해 4연임에 성공한 정 회장은 올해 있을 북중미 월...

    2. 2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1표 확보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대상자로 선정된 추신수가 ‘1표’를 확보했다.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 DLLS에 자신의 &lsquo...

    3. 3

      K-스포츠산업을 세계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개최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