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늘 날씨, '찜통더위' 전국서 계속…소나기 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일에도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이 27도에서 34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많겠다.

    대기가 불안정한 탓에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충청 내륙, 남부지방에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다. 전남 해안에는 아침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올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5∼5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여름철 소나기는 국지적으로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하게 내리고 강수량의 지역 차이가 큰 탓에 산악과 계곡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기상청은 주의를 당부했다.

    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서해상과 동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힘은 남성들의 영역?'…68세 여성도 푹 빠지더니 장악했다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손바닥과 어깨에 흰 탄마 가루를 날리며 선수가 무대 위 랙 앞에 선다. 기회는 최대 세 번. 짧게는 수 주, 길게는 수 년에 걸쳐 준비하지만, 바벨을 들어 올리는 순간은 몇 초에 불과하다. 짧은 찰나에 고도의 집중력...

    2. 2

      내밀한 공간 속으로…감각이 남다른 프라이빗 스테이의 매력 [오상희의 공간&트렌드]

      시내 중심가를 지나 높은 산벽을 마주하며 달리기를 30여분, 작고 조용한 동네와 작은 시냇길을 만난다. 이를 따라 또 안으로 들어가니 덩그러니 놓인 건물 몇 채가 나왔다.최근 문을 연 프라이빗 스테이 ‘무...

    3. 3

      "보고도 못하겠네"…안성재 극찬한 '황태해장국' 레시피 봤더니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은 흑수저 요리사 '술 빚는 윤주모'(이하 윤주모)가 패자부활전에서 자신을 살려낸 황태해장국의 조리법을 상세히 공개했다.윤주모는 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