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리인하 이벤트” DGB캐피탈 3.3% → 2.9%…마감 전 참여 서둘러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리인하 이벤트” DGB캐피탈 3.3% → 2.9%…마감 전 참여 서둘러야
    나무스탁(☎1644-0940)에서는 11일부터 DGB캐피탈과 함께 하는 스탁론 전 상품에 대해 금리를 현 3.3%에서 2.9%로 파격 인하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의 최대 300% 대출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며, 대출한도는 3억원, 최장 5년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자유롭게 증액/상환이 가능하며, 이자 부담이 훨씬 적어 여러모로 투자자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한도 소진 전에 상담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금리인하 이벤트” DGB캐피탈 3.3% → 2.9%…마감 전 참여 서둘러야
    이번 이벤트는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현대증권 등 4개 증권사와 함께 하고 있으며, 해당 상품은 다음과 같다.

    ▷ NH점프론(P-NH투자-DGB캐피탈)
    ▷ 하나점프론(P-하나금융-DGB캐피탈)
    ▷ 키워드림론(P-키움-DGB캐피탈)
    ▷ 현대점프론(P-현대-DGB캐피탈)

    한편, OK저축은행 대출상품 신규고객 및 대출완납 후 3개월 경과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1개월 무이자 혜택’ 이벤트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나무스탁에서는 21개 메이저 증권사와 제휴하여 최저 연 2.5% 금리를 포함한 다양한 스탁론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계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 컨설턴트가 투자자별로 현재 투자 여건에 적합한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
    ★ 레버리지 투자로 수익극대화
    ★ 반대매매 임박시 저금리 대환서비스
    -------------------------------------------------------------------
    ★ 나무스탁 전문상담센터 (☎ 1644-0940)

    ▷ 연 2.5% 업계 최저금리
    ▷ 자기자본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대출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ETF등을 포함한 1500여개 종목 거래 가능

    ▷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이자절감' 효과
    ▷ 연장수수료 無 (최장5년까지)
    ▷ 중도상환 수수료 無
    ▷ 21개 메이저 증권사 제휴
    ▷ 증권사 미수/신용 매도 없이 ‘쓰던 계좌 그대로’ 대환대출
    -------------------------------------------------------------------


    [ Today’s 이슈 종목 ]

    상신이디피, 우수AMS, 수성, 우리산업, 코텍, 토비스, 청담러닝, 알파칩스, 이-글 벳, 삼성전자, 오스템임플란트, 엘아이지이에스, 국영지앤엠, 한국팩키지, 우리산업홀딩스, 백금T&A, 뉴인텍, 빛과전자, 화승인더, 한국화장품제조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

    1. 1

      "美블루칼라 주식의 귀한…한국도 저평가 소재섹터 부각"-한국

      미국 증시에서 에너지와 소재, 산업재 등 블루칼라 업종이 강세를 기록 중인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저평가에 놓인 소재 섹터를 주목할 때라는 분석이 나왔다. 소재 업종은 한국과 미국이 동행하는 성격을 가진 대표적 섹터다...

    2. 2

      "뉴스에 팔라" 엔비디아 급락…나스닥 1%대 약세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변동성 끝에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축 엔비디아가 지난해 4분기 강한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시장은 '소문(기대감)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증시 격언처...

    3. 3

      '육천피'인데 내 종목만 안 오른다?…"OOO에 기회있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5000선을 돌파한 지 한 달 만에 6300선까지 상승하면서 증시에 뒤늦게 뛰어든 투자자들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다.증권가에선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달성'이 반도체 중심의 대형주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