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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선기, 김성호 외 6인이 지분 7.50% 장내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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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선기는 김성호 외 특별관계자 6인이 보유주식 82만2128주(지분 7.50%)를 장내 매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성호 외 특별관계자 6인의 동방선기 보유지분은 기존 163만3150주(14.90%)에서 81만1022주(7.40%)로 감소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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