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나흘째 '상승'…247.40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나흘째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이 '사자'에 나서면서 상승을 주도했다.

    2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1.65포인트(0.67%) 상승한 247.40에 장을 마쳤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14계약, 1234계약을 순매도 했다. 외국인은 2402계약을 순매수 했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인 베이시스는 마감가로 0.65를 기록했다. 이론 베이시스는 0.52였다.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511억원이 유입됐다. 차익 거래는 3800만원, 비차익 거래는 511억원 순매수였다.

    이날 거래량은 12만5913계약을 기록, 미결제약정은 11만1070계약으로 전날보다 4570계약 늘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전 32만·닉스 193만 간다"…노무라, 파격전망 내놓은 까닭

      일본 최대 증권사인 노무라증권이 올해 코스피지수 목표치를 최고 8000선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간 전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한국 반도체 호황 사이클이 증시를 끌어올릴 것이란 전망이다.  ...

    2. 2

      中 본토 IPO 앞둔 CXMT, 2025년 매출 전년의 2배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025년 매출이 전년보다 약 2배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CXMT와 관련된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 C...

    3. 3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치료제 기대감에 '급등'

      코오롱티슈진 주가가 26일 장중 급등세다.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의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임박했다는 증권가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오후 1시45분 현재 코오롱티슈진은 전 거래일 대비 1만89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