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SK브로드밴드 Btv 콘텐츠 강화 입력2016.06.15 17:57 수정2016.06.16 00:44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브로드밴드의 Btv는 2006년 VoD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Btv 모바일을 새로 내놓고 HD보다 네 배 더 선명한 UHD(초고화질)를 최초로 상용화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 IPTV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올 들어 콘텐츠업체와의 공생을 확대해 미디어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내는 전업주부인데"…은퇴후 '월 1000만원' 버는 방법 Q. 서울 방배동에 거주하는 55세 직장인이다. 배우자는 전업주부고, 자녀는 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산의 대부분이 집에 몰려 있다. 은퇴 후에는 금융자산만으로 월 1000만원 이상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2 코스모로보 수요예측…인벤테라 등 신규 상장 이번 주에는 웨어러블 재활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수요예측을 하고 리센스메디컬, 인벤테라 등 헬스케어·바이오 기업이 신규 상장한다.코스모로보틱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수요예측에 나서 공모가를 확... 3 인플레이션 시대…PB 찾는 중년층들의 관심사는 최근 PB센터를 찾는 중장년층의 관심사는 부동산 매각 후 현금흐름 만들기, 은퇴 후 안정적인 소득 확보, 부의 재분배로 압축된다. 과거에는 임대소득과 꾸준한 저축이 은퇴 준비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물가가 오르고 금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