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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기관 비중 낮은 코스피200 신규 편입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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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국투자증권은 22일 코스피200지수 정기변경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비중이 낮은 편입예상주에 관심을 가지라고 주문했다.

    강송철 연구원은 "외국과 기관 보유비중이 낮은 종목이 코스피200지수에 신규 편입될 경우, 이에 따른 수급 효과가 상대적으로 더 클 수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200 신규 편입 예상종목 중 조건에 부합하는 것으로는 한미사이언스 BGF리테일 쿠쿠전자 대한전선 JW중외제약 벽산 등을 꼽았다.

    이밖에 만도 동양 동부하이텍 한올바이오파마 등이 코스피200에 새로 편입될 것으로 봤다. 제외 예상종목은 서연 한솔홀딩스 세종공업 화신 베이직하우스 두산엔진 휴비스 한미반도체 무림P&P 에이블씨엔씨 등이었다.

    코스피200지수 정기변경은 매년 1차례, 6월 선물만기일에 있다. 올해는 6월9일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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