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류승주가 남편 리키김이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자기야` 류승주는 31일 방송에서 "아기를 낳고 며칠 안됐을 때 응급실에 실려갔다"면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패혈증이라더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류승주는 "의사가 리키김에게 `애 셋 낳고 홀아비 될 뻔했다`고 말했다. 리키김이 그때 눈물을 줄줄 흘렸다"면서 "남편이 당장 가서 정관수술을 하겠다고 했다. 현재 정관수술을 한 상태다. 잘 지진 상태다"라고 말했다.특히 류승주는 “내가 처녀 때 가슴 사이즈가 괜찮았는데 모유 수유를 하다 보니 쭉쭉 빠졌다”면서 "리키김에 ‘가슴 할까봐’라고 물었다. ‘아니야. 항상 섹시해’라고 얘기하길 바랐는데 ‘사이즈는 나랑 상의 하고 해’라고 하더라”면서 섭섭해했다.정보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여전히 최고 시청률`...시청률 전쟁 끝까지 승리할까ㆍ국내 첫 담뱃갑 경고그림 "공개 시안 보니 힘이 쭉, 충격이야"ㆍ“힐러리 수차례 낙태했다” 주장 파문...힐러리 남편 옛 ‘내연녀’ 폭로?ㆍ나이트클럽서 만난 女 상대로 8천만원 뜯은 40대男 알고보니…ㆍ9시 뉴스 송중기, 중국 뉴스 독자들도 관심 "이런 한류 처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