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삼성·LG 세탁기 북미 점유율 상승 입력2016.03.15 17:46 수정2016.03.16 05:03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북미 가정용 세탁기 시장에서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각각 11.5%와 11%로 전년보다 0.2%포인트, 0.3%포인트 상승했다. 시장 점유율이 높아진 기업은 월풀, 메이텍, 캔모어, LG, 삼성 등 상위 5개사 가운데 두 회사뿐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인도가 일본을 추월해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4위에 오를 전망이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 사이를 오가는 줄타기로 실리를 챙기면서다. 지난해 인도는 미국의 관세 위협에도 '숙적' 중국... 2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옥외 광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도심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 3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한경ESG] 싱크탱크 리포트 9 - IEA ‘2025 한국’국제에너지기구(IEA)는 한국이 탄소중립 목표와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력시장의 대대적 개혁과 재생에너지 확대의 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