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새누리당 의원 "타인 명의 등록 금지…대포차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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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브리핑
현재 서울시에만 31만여대의 대포차가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법안은 조세 면탈이나 불법행위 등을 목적으로 하는 타인 명의 등록을 금지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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