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스디시스템, 16억 규모 다차로 시스템 판매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스디시스템은 에스트래픽과 16억7700만원 규모의 민자노선(남부권) 다차로 시스템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개별기준 매출액의 3.1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5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상 못했다' 하이브 급락에 개미들 패닉…증권가 "줍줍 기회" [종목+]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후 하이브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저가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컴백 공연의 관람객 수가 정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지...

    2. 2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3. 3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