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632엔 폭락 … 1년3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져 입력2016.01.20 15:20 수정2016.01.20 15: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증시가 20일 폭락했다.이날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632.18엔(3.71%) 급락한 1만6,416.19엔으로 마감했다. 2014년 10월 이후 1년3개월 만에 최저로 곤두박질했다.한국 등 아시아 증시 동반 약세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선물시장에서 매도 물량이 쏟아져 현물시장 주가를 끌어내렸다.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흘 만에 주가 두 배로…청산 앞둔 펀드에 몰린 '불개미'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이란 사태로 원유 수급 우려가 커진 가운데 허울만 남은 상장 폐쇄형 공모펀드에 개인 투자자가 몰렸다. 다음달 상장 폐지를 앞둔데다 펀드 본질 가치보다 주가가 지나치게 높아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2 "내 계좌 터지나" 개미들 밤잠 설치더니…폭락장서 19% 껑충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국내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반도체 밸류체인(가치사슬) 관련주가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장주보다 소부장(소재·부품&mi... 3 [마켓칼럼] 모험자본시장과 함께 성장할 크레딧 시장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조성호 신한자산운용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