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천정배, 서울시당 창당대회…"야권 주도세력 교체하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가 브리핑
    천정배, 서울시당 창당대회…"야권 주도세력 교체하겠다"
    천정배 무소속 의원(사진)은 10일 서울 대방동에서 열린 국민회의 서울시당 창당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만년 야당을 하더라도 국회의원이나 계속 하겠다는 쩨쩨한 기득권 세력이 현재의 가짜 야당”이라고 지적했다. 이 자리에서 천 의원은 “폐쇄적 패권주의에 빠진 야권의 주도세력부터 교체해 무기력한 야권을 전면 재구성해야 한다”며 “국민회의만이 야권의 재구성을 이룩해 정권 교체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세력”이라고 강조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년간 세금 550억 투입됐는데 "그게 뭐죠"…의정보고서의 '민낯'

      "의정보고서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인터뷰를 요청하자 돌아온 한 시민의 반응이다. 실제 길거리에서 만난 시민 16명 중 11명은 의정보고서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 국회는 매년 수십억 원을 들여 의정보고서 ...

    2. 2

      李대통령 "서울아파트 한 평에 3억, 말이 되나…정치가 바로잡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값과 관련해 “(정책에 대한)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며 “정치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6일 말했다. 부동산 가격 정상화 의지를 다시 한번...

    3. 3

      與 '합당 문건' 파문…정청래 "보고 못받아" 친명계 "사과하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기습 제안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과 관련한 실무 보고서가 유출되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정 대표 측은 “실무자가 작성한 자료일 뿐 당 대표에게 보고된 바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