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뉴스 캡처)



연봉 `1억원` 나사 우주인 선발…태양계 범위 점점 커져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4년 만에 우주인 후보자를 모집한다.



나사 측은 지난 5일(현지시각) 우주인 후보자 채용 요건을 발표하고 내달 14일부터 2개월간 지원을 받는다고 공고했다.



우주인 자격 요건은 첫째, 미국 시민이어야 한다. 둘째, 과학기술 혹은 수학 등 이공계 학사학위와 관련 전문 분야에서 최소 3년 경력을 갖춘 자여야 한다. 셋째, 제트 비행기 주조종사로 최소 1000시간 비행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연봉은 최저 6만6000달러(한화 약 7천만원)에서 최고 15만8000달러(약 1억 7천만원)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태양계 범위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명왕성의 3배에 달하는 거리에서 새 왜행성이 발견됐다.



미국 워싱턴D.C. `카네기과학연구소 연구팀`은 태양에서 지구보다 103배나 떨어진 103au, 154억km 거리에서 왜행성 `V774104`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견되 왜행성은 지금까지 관측된 태양계 내 물체 중 거리가 가장 멀어 태양계의 범위가 넓어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황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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