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훈 금투협 비상근 부회장 입력2015.10.21 18:29 수정2015.10.22 02:19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투자협회는 21일 임시총회를 열고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를 비상근 부회장(임기 2년)으로 선임했다. 현 부회장인 정상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의 임기가 오는 29일로 끝남에 따라 후임자를 뽑았다. 금융투자협회는 증권, 자산운용 등 업권별로 비상근 부회장을 두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환율 수준' 이례적 언급…1분기 특단대책 나오나 원·달러 환율이 21일 오전 1480원대로 치솟다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관련 경고성 발언이 나온 직후 10원가량 급락했다. 이날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 2 美 AI·로봇 육성책…전력기기·에너지 운용株에 기회 미국은 1980년대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세계화를 시작했다. 고금리 고물가 고임금 속에서 미국 기업은 한국 중국 베트남 등으로 공장을 이전해 비용을 낮췄다. 그러나 세계화는 양극화와 부채 증가, 중국과의 패권... 3 AI 버블론 놓고 '갑론을박'…"그래도 K증시는 더 간다" [한경 트렌드쇼] 국내외 증시 상승을 이끈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의 강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주식시장의 최대 관심사다. 이미 여러 차례 ‘버블론’이 불거진 와중에서도 증시 랠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한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