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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금융소비자보호대상] 미래에셋생명, '민원맨·사고제로' 신설…소비자보호제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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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별 최우수상 금융회사 - 생명보험
    최현만 수석부회장
    최현만 수석부회장
    미래에셋생명은 기업의 핵심 가치를 ‘고객을 위해 존재합니다’에 두고 있다. ‘사고제로’ ‘민원맨’ 등과 같은 제도를 도입한 것도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경영철학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미래에셋생명은 이 같은 노력을 평가받아 금융소비자보호대상 생명보험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는 고객 서비스 향상으로 질적인 측면에서 1등 회사가 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다.

    미래에셋생명은 ‘2014년 금융감독원 민원발생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전자청약 활성화로 원스톱 서비스를 확대하고, ‘생활의 자신감’ ‘진심의 차이’ 등 혁신 상품을 통해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다양한 고객 서비스는 철저한 소비자 보호 제도에 기반을 둔다. 현장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사고제로 제도를 신설했고, 소비자 보호 제도 개선을 위해 ‘소비자보호협의회 및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자 민원맨 제도도 도입했다.

    미래에셋생명의 고객 중심 경영은 서비스에서 잘 드러난다. ‘FC 찾아가는 스마트서비스’는 보험설계사가 소비자를 직접 방문, 태블릿PC를 이용해 청약은 물론 변액보험 펀드 변경, 자동이체 신청 및 변경, 지급업무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해준다. 직장인 등 시간 여유가 부족한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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