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레바논 3-0 대파 입력2015.09.09 03:43 수정2015.09.09 03:43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이 8일 레바논 남부도시 시돈의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원정 징크스를 깨고 3-0으로 완파했다. 장현수(가운데)가 전반전 페널티킥으로 첫 골을 얻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밀라노 가나"…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차준환... 2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3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