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360 오디오에 고선명 OLED TV까지…삼성전자·LG전자, 내달 독일 IFA 출격 입력2015.08.26 18:48 수정2015.08.27 03:03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다음달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프리미엄 제품을 나란히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원통형 디자인에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춘 무선 360 오디오의 신제품 3종을, LG전자는 고선명 기술을 적용한 OLED TV를 선보일 예정이다.삼성전자·LG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