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지대공미사일 '천궁' 사격 성공 입력2015.07.30 18:45 수정2015.07.31 05:41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기술로 개발한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의 품질인증사격이 성공해 본격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방위사업청이 30일 발표했다. 천궁의 최대사거리는 40㎞다.방위사업청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양재대로 車전용도로 해제…26일부터 보행자·이륜차 통행 서울시가 26일 0시부터 강남구 수서나들목(IC)부터 서초구 양재IC까지 양재대로 5.4㎞ 구간을 37년 만에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해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규제 철폐 사업의 일환이다.해당 구간... 2 "벤처기업은 중복상장 금지 예외 적용해야" “획일화된 규제로 코스닥 기업이 보유한 기술 자회사의 자금이 마를까 우려됩니다.”(안상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부회장)정부가 오는 6월 원칙적으로 중복상장 금지를 예고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3 조작기소 국조 첫날, 박상용·엄희준 등 102명 증인 채택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조작기소 국조특위) 첫 회의부터 여야가 증인 명단 등을 놓고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후... ADVERTISEMENT